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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美 ‘피플스 초이스’ 올해의 정주행 시리즈 부문 수상

입력 2021-12-08 14:31업데이트 2021-1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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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제공 © 뉴스1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미국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8일 오전부터(한국 시간, 미국시간 7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2021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2021 (People’s Choice Awards/이하 2021 PCAs)에서 ‘오징어 게임’은 올해의 정주행 시리즈(The Bingeworthy Show of 2021) 부문에서 경쟁작을 제치고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 등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9회 분량의 드라마다.

지난 9월 공개 후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로 입소문을 타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오징어 게임’은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상을 받으며 K-컬처의 존재감을 뽐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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