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연예

‘도시어부3’ 이경규 예비사위 김영찬 출연…따뜻한 장인 면모

입력 2021-12-02 07:35업데이트 2021-12-02 07:3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도시어부3’에 이경규의 예비사위인 축구선수 김영찬이 출연한다.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는 축구선수 김영찬, 박진철 프로와 함께 제주 차귀도에서 긴꼬리 뱅에돔 낚시를 펼친다.

차귀도는 제주도 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아름다운 절경과 낚시의 메카로 유명하다. 이번 낚시는 긴꼬리 벵에돔 30cm 이상 중 빅원과 도시어부 국내외 기록을 경신할 시 황금배지가 수여되는 방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최초로 이경규의 예비 사위 김영찬이 출연한다. 김영찬을 처음 본 이수근은 “관상이 좋다! 고기를 많이 잡을 상이야” 라며 김영찬의 긴장을 풀어준다.

이경규는 평소의 버럭 이미지를 내려놓고 따뜻한 장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더해 사위 수발러로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경규의 낯선 모습에 이수근은 “선배님, 세상 재미없네요”라고 얘기하고, 김준현은 “경규 형은 좋겠다. 사위랑 낚시도 다니고” 라며 부러워 한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