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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7년 차’ 션 “아내 정혜영, 공주님 대접하며 산다”

입력 2021-11-30 14:50업데이트 2021-11-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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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 인스타그램
‘제2의 최수종’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혜영이의 프랑스식 아침. 혜영아~ 오늘은 프랑스로 초대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션은 “아내는 나를 왕자로 대해준다. 그래서 왕자의 아내 공주로 살아간다. 나는 아내를 공주로 대하며 섬기며 살아간다. 내가 공주의 남편 왕자로 살아가는 방법이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션은 식탁에 앉아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션은 자신이 말한 것처럼 아내 정혜영이 차려준 샐러드와 하몽, 빵 등을 앞에 두고 행복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카페에서 나온 듯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한상 차림과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도 먹고 싶어요”, “저는 왕자처럼 잘해주는데 공주대접 못받던데”, “마인드가 정말 최고”, “워너비 부부”, “서로 사랑하는 모습 아름다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결혼했다.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tvN ‘캐시백’,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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