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엘, 런던서 깜짝공연…유럽서도 ‘K팝 공연’ 재개 신호탄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29 19:49
2021년 11월 29일 19시 49분
입력
2021-11-29 19:48
2021년 11월 29일 1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씨엘(CL)이 영국 런던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다.
29일(현지시간) 관련 업계에 따르면 씨엘은 30일 저녁 런던 쇼디치의 유명 클럽 ‘빌리지 언더그라운드’에서 공연한다. 티켓은 예매 사이트에서 모두 매진 상태다.
빌리지 언더그라운드는 웹페이지에서 씨엘을 “다양한 면모를 지닌 세계적인 슈퍼스타이자 패션 아이콘, 한국의 자랑”이라고 소개했다.
씨엘은 지난 17일 트위터 등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런던에서 ‘팝업 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첫 솔로 정규앨범 ‘알파’(ALPHA)를 공개한 씨엘은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1위를 달성했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영국 지부는 티켓 수요가 많아 공연 장소를 기존 예정했던 곳보다 더 큰 빌리지 언더그라운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K팝 열풍의 주역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래 영국 등 유럽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나는 건 사실상 씨엘이 처음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코로나19 봉쇄가 완화된 뒤 문화예술계 대면 공연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도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BTS를 비롯해 NCT 127, 트와이스, 에이티즈(ATEEZ) 등 다수의 K팝 가수들이 연말연시 해외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멤버십 할인 받았다고 환불 불가’ 횡포에 제동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