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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최수종, 초동안 부부의 다정 밀착 셀카…결혼 29년차에도 핑크빛

입력 2021-11-27 14:08업데이트 2021-11-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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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결혼 29년차에도 여전한 부부애가 묻어나는 셀카를 공개했다.

하희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살림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희라는 최수종에 꼭 붙어있는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최수종은 올해 우리 나이 60세이고, 하희라는 53세로, 변함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진행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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