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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남편, 숨겨둔 9살 딸 있다…양육비도 줘” 주장 나와
뉴스1
입력
2021-11-17 09:03
2021년 11월 17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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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 뉴스1
힐튼호텔 상속자 중 한 명이자 할리우드 스타인 패리스 힐튼이 최근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한 가운데, 카터 리움에게 아홉살 딸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5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의 남편인 카터 리움에게 9년 전 태어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딸이 있다고 주장했다.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에 따르면 카터 리움은 TV 리얼리티쇼 ‘아스펜의 비밀’ 출연자 로라 벨리지 사이에서 딸을 낳았고, 카터 리움 측은 아이에게 양육비를 주고 있다. 한 측근은 “딸이 카터 리움의 결혼 소식을 보고 ‘아버지의 삶에서 소외된 느낌을 받았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과 카터 리움은 2년 열애 끝에 최근 미국 LA에서 호화로운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LA의 대저택에서 열린 결혼식은 사흘간 이어졌으며, 수많은 유명인사가 참석해 파티를 즐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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