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은하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뉴스1 입력 2021-11-05 09:17수정 2021-11-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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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하 © News1
가수 이은하가 모친상을 당했다.

4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은하는 최근 모친상을 당해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4일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3층 1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식은 7일 엄수된다.

한편 이은하는 지난 1973년 ‘님마중’으로 데뷔했으며, ‘최 진사댁 셋째 딸’, ‘밤차’, ‘아리송해’, ‘봄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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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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