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둘째 하영이 낳고 노래 안 나와…슬럼프 왔다”

뉴시스 입력 2021-11-04 11:12수정 2021-11-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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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둘째 출산 후 노래를 부를 수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에 출연해 과거 극심했던 슬럼프를 겪었던 사연을 고백한다.

장윤정은 “하영이를 낳고 나서 복근이 돌아오지 않았다. 내고 싶은 음이 갑자기 나오지 않아서 너무 놀랐었다”라며 “내가 가이드한 곡을 내가 못 불렀다. 소리가 안 나와서 준비했던 앨범을 녹음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은 “노래를 하기 위해 복근 운동만 한 달을 했다”며 “지금도 나는 콘서트 앞두고 다른 사람들 목 풀 때 스쿼트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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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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