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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쪄본적 없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49세에도 선명한 복근
뉴스1
입력
2021-11-02 17:27
2021년 11월 2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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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인스타그램 © 뉴스1
전 야구선수 홍성흔 아내이자 모델인 김정임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김정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여자 남자를 불문하고 다이어트는 위드코로나처럼, 위드다이어트로 살아가는 세상이 온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을 운동을 하시고 저처럼 먹는 것에 환장하는 사람은 먹는 것에 신경 써야 한다”며 “저는 개인적으로 49년 평생 살 한 번 쪄본 적 없이 그렇다고 빠져본 적도 없이 살아왔다”고 밝히며 몸매 유지 노하우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임은 개미허리를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는 물론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197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9세인 김정임은 이번 사진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김정임은 홍성흔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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