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박주미,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미모+스키니 몸매

뉴스1 입력 2021-10-13 00:55수정 2021-10-1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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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10일 박주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보 현장 스케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색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주미는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50세인 박주미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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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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