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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10세 연하 남편이 차려준 만찬…정진운 “대박”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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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14:47
2021년 10월 7일 14시 47분
입력
2021-10-07 14:46
2021년 10월 7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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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7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운 신랑의 만찬.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신랑표 샌드위치. 점심엔 고탄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바다는 신랑이 차려준 만찬을 먹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가수 정진운은 “와 대박”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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