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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CEO, 블랙핑크 지수에게 “YG서 해고하면 내가 데려갈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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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3 18:37
2021년 10월 3일 18시 37분
입력
2021-10-03 18:36
2021년 10월 3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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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SNS © 뉴스1
패션 브랜드 디올의 회장 겸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수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의 디올쇼에 참석해 패션계 셀러브리티들과 만났다.
디올의 CEO인 피에트로 베카리도 패션쇼장에서 지수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패션매거진 엘르 타이완이 SNS 계정에 올린 영상에는 피에트로 베카리가 지수 측 관계자에게 “YG에서 지수를 내보내면 내게 연락해라, 내가 데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피에트로 베카리와 디올 브랜드에서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지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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