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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윤유선-이경민, 같은 아파트 사는 절친들…“한강뷰가 인테리어”
뉴스1
입력
2021-09-30 21:27
2021년 9월 30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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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 뉴스1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이 ‘워맨스가 필요해’에 동반 출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연예계 절친 사이로 알려진 세 여자가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같은 아파트 산다. 그래서 셋이 요즘 더 친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연수와 윤유선은 “짠 건 아닌데 그렇게 됐다. 아직 불편한 건 없다. 안 싸워야 될 텐데”라며 농을 던졌다.
절친들 모두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윤유선 집이 가장 먼저 공개됐다. 시원한 한강뷰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영상을 지켜보던 홍진경은 “한강이 인테리어다, 진짜”라며 부러워했다.
거실뿐 아니라 주방에서도 한강뷰가 펼쳐졌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집은 한강뷰 아니니까 난 속으로 ‘한강뷰 별로야~’ 이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홍진경 역시 “7~8월에는 좀 덥겠다, 난 괜히 그랬다”라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워맨스가 필요해’는 여자들이 혼자가 아닌 둘 이상 팀으로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여자 관계 리얼리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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