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데미 무어, 구릿빛 피부…건강미 넘치네

뉴스1 입력 2021-09-16 08:56수정 2021-09-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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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SNS 갈무리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일상을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현재 읽는 것, 첫 페이지부터 연결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미 무어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편안하게 누운 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인 데미 무어는 구리빛 피부로 건강미를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62년생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 전까지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후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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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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