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설렘 유발 비주얼…꽃미모에 은근 섹시미까지
뉴스1
입력
2021-09-03 09:48
2021년 9월 3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설렘을 유발하는 비주얼을 발산했다.
아이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어깨 끈이 있는 상의를 입고 재킷을 걸친 채 분장을 받고 있는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남다른 미모 뽐내고 있다. 또한 어깨선을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미도 과시하고 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어진 사진 속 아이유는 빈티지 차 트렁크에 기대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브로커’에 합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지난달 365억 달러 ‘셀 코리아’… 금융위기때보다 많아
“엄마 탓 좀 하겠습니다”…맥도날드 CEO, ‘어색 먹방’ 해명
“과감히 털어내라”…檢 미제사건 12만건 전수점검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