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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여유로운 독신…“집에서 안마 받다가 잠듦주의”

입력 2021-08-04 10:55업데이트 2021-08-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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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여유로운 독신 일상을 전했다.

3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마 받으러 언제가나 했는데 뭘가! 집에서 받음되지! 받다가 명상 음악 들으며 잠듦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안마기 위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댓글로 “너무 이뻐요”, “저도 안마기 갖고싶어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웹예능 ‘업글언니’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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