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엄마’ 바다, 모델 안 부러운 군살 없는 몸매 “불바다”

뉴스1 입력 2021-07-29 08:05수정 2021-07-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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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바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바다, 제5의멤버, 부캐, 나노, 모델컷, 다리 늘린 것 아님 주의, 좋은 각도”등의 글을 쓰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짧은 톱에 긴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모델처럼 근사한 포즈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올해 우리 나이로 42세다. 그는 1997년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S.E.S로 데뷔해 1세대 걸그룹의 대표적인 메인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하던 중 지난 2017 3월,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6개월만인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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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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