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송혜교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청초한 아이돌 미모

뉴스1 입력 2021-07-27 15:38수정 2021-07-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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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송혜교가 아이돌 같은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유명 브랜드 매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연한 핑크색 상의에 하얀 반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하나로 땋아내린 머리가 소녀 같은 분위기를 더해준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1세인 송혜교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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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촬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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