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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김윤지, 9월 결혼…“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생겨”
뉴스1
입력
2021-06-28 10:01
2021년 6월 28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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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 뉴스1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9월의 신부가 된다.
김윤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쓴다”로 시작되는 글을 게시했다.
글에서 김윤지는 “저에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며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윤지는 “앞으로는 그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하려 한다”라며 “저 9월에 결혼해요! 축하해 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윤지로, 그리고 한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라며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NS윤지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설렘주의’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 등의 곡으로 사랑 받은 후 2017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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