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S윤지’ 김윤지, 9월 결혼…“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생겨”
뉴스1
입력
2021-06-28 10:01
2021년 6월 28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윤지/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 뉴스1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9월의 신부가 된다.
김윤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쓴다”로 시작되는 글을 게시했다.
글에서 김윤지는 “저에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며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윤지는 “앞으로는 그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하려 한다”라며 “저 9월에 결혼해요! 축하해 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윤지로, 그리고 한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라며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NS윤지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설렘주의’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 등의 곡으로 사랑 받은 후 2017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