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달라진 자신감 “옛날엔 부끄러워했는데…”

뉴스1 입력 2021-06-20 00:02수정 2021-06-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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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브레이브걸스의 유나가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브레이브걸스는 촬영장으로 가던 중 식사 메뉴가 궁금해졌다. 촬영을 마치고 치킨을 먹을 생각에 신났다. 또 밥차가 온다는 얘기에 스태프에게 전화해 메뉴가 무엇인지 물어봤다. 소고기뭇국이 나온다는 얘기에 모두 환호하며 기대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브레이브걸스는 한식과 양식 가리지 않고 열심히 먹었다. 특히 민영은 소고기뭇국에 밥을 말아 맛있게 먹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브레이브걸스는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때 대기실에 박스가 들어왔다. 바로 브레이브걸스가 모델이 된 빵이었다. 빵 안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스티커가 들어있었다. 민영은 밥을 다 먹고도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다. 매니저가 “치킨 오는데”라고 하자 치킨도 먹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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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과 은지는 유나의 촬영을 지켜봤다. 막내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매니저 역시 “옛날엔 부끄러워 했었는데”라며 달라졌다는 데 공감했다. 민영은 본인 역시 ‘롤린’ 역주행 후 자신감이 붙어 표정이 밝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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