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정환♥이혜원, 결혼 20년째에도 꿀 뚝뚝…다정 셀카
뉴스1
입력
2021-05-30 09:57
2021년 5월 30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혜원© 뉴스1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결혼 20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ㄱㅎ 20ㄴㅊ ㅊㄱ”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남편 안정환과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함께 남긴 초성은 ‘결혼 20년차 친구’로 해석된다.
두 사람은 결혼 20년째에도 다정한 모습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과시해오고 있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한발 물러선 ‘국경 차르’…ICE 과잉 단속 논란에 “완벽하지 않았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