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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내 몰골 말이 아냐…입덧 지겹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5-28 00:09
2021년 5월 28일 00시 09분
입력
2021-05-28 00:08
2021년 5월 28일 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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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SNS © 뉴스1
둘째를 임신한 방송인 이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1남 2녀 중 둘째”라며 “미국 간 우리 언니 자가격리 마치고 드디어 만났다, 거의 3년 만에”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언니, 조카 행복”이라며 “내 몰골이 말이 아니구만, 입덧 지겹”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의 이지혜가 친언니와 조카를 만나 마스크를 쓰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태리양을 얻었다. 지난해 유산의 아픔을 겪었지만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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