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소수자 트로트 가수’ 권도운, 5세 연하 동성 연인과 열애…“편견 버려주길”
뉴스1
업데이트
2021-05-17 15:02
2021년 5월 17일 15시 02분
입력
2021-05-15 13:30
2021년 5월 15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도운/사진제공=믿음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성소수자 트로트 가수’ 권도운(31·본명 권혁민)이 동성 연인과 열애 중이다.
14일 소속사 믿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권도운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 서로 간의 알아가는 마음을 확장시켜 나가는 조심스러운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권도운의 열애 상대는 5세 연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권도운은 “나는 얼굴이 알려지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니 신경을 쓰지 않지만, 상대는 일반인이고 커밍아웃을 한 상태도 아니라 조심스럽고 그 분을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게이들의 사랑도 남녀 간의 사랑과 크게 다를 점이 없다”며 “남자끼리 사랑한다고 풋풋하고 순수한 설렘이 없다거나, 성적 대상으로만 파트너(동반자)를 생각한다는 등의 편견을 버리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도운 지난달 새 싱글 ‘짝사랑’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7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8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9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7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8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9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대 아내 늦깎이 공부에 불만’ 집에 불 지르려 한 남편 집유
캐나다 소도시 학교서 총격 사건…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강아지도 설에 한복 입고 떡국 먹고… 펫 소비시장 고급화 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