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라면 기계 산 남편 문재완에 충격…허리 43.8인치

뉴스1 입력 2021-05-04 00:14수정 2021-05-0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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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가수 이지혜가 라면 기계를 산 남편 문재완에 충격에 휩싸였다.

3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지혜가 문재완의 뱃살을 걱정하며 “둘째 낳으려면 운동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때, 문재완이 주문한 라면 기계가 택배로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해맑게 라면 기계를 자랑하는 문재완의 모습에 “혈압이 오르려 한다. 미치겠다”라며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이지혜는 문재완을 향해 “제정신일까?”라고 물으며 “세무사인데 왜 라면 먹방을 하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문재완은 라면 전용 계량컵까지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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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뱃살 빼서 둘째를 임신하면 라면 먹게 해주겠다”라고 제안하며 문재완의 신체 사이즈를 점검했다. 문재완이 89.4㎏에 허리둘레 43.8인치를 기록하자 이지혜는 1일 1식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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