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담 넘어 독약 던졌다” 이지안, 반려견 잃은 슬픔 토로

뉴스1 입력 2021-04-21 15:43수정 2021-04-21 15: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억울하게 반려견을 잃은 슬픔을 털어놨다.

이지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을 사진을 남기며 “내 새끼, 사랑하는 둥이야, 꿈에서 ‘사랑해 엄마’라고 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엄마가 나쁜 살인자 놈을 꼭 잡을 거야”라며 “너무 보고 싶고,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반려견을 잃은 슬픔을 토로했다. 이지안은 그러면서 “경찰 분들 착한 아이들한테 몹쓸짓 하는 나쁜 놈들 꼭 잡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지안의 이러한 글에 누리꾼들은 반려견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고, 이지안은 “어떤 놈이 담 넘어 독약을 던졌어요”라고 얘기해 충격을 안겼다.

주요기사
이지안은 다른 댓글로 “좋은 곳으로 가라고 기도해달라”라고 남기기도 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