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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조깅 중 발목 부상…“본인 의지로 ‘뽕숭아학당’ 촬영 스케줄 참여”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16:07
2021년 4월 6일 16시 07분
입력
2021-04-06 16:05
2021년 4월 6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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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뉴스1 © News1
가수 임영웅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임영웅 소속사 측은 6일 뉴스1에 “임영웅이 지난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라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이날 진행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촬영 참여에 큰 어려움이 없고, 본인의 의지에 의해 참여를 하고 있다”며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임영웅을 배려해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임영웅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 되도록 제작진과 업무자들이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다”며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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