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두희 “서울대 컴공과 출신…지숙에 매일 소고기 사줄 만큼 벌어”
뉴스1
업데이트
2021-04-05 15:55
2021년 4월 5일 15시 55분
입력
2021-04-05 15:53
2021년 4월 5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두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밝히며 한달 수입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이두희를 향해 박명수는 “오늘의 직업인은 빌게이츠의 남자이자 프로그래머”라고 그를 소개했다. 이에 이두희는 “컴퓨터가 말을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는 사람을 프로그래머라고 한다”고 직업을 설명했다.
이날 이두희는 “1년 전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었을 때 마스크 알리미를 만들었다”며 “당시 1000만명이 들어왔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돈은 못 벌었다. 광고를 생각하지 못했다. 마스크 수급이 좋아지면서 지금은 앱을 내렸다”고 털어놨다.
또한 박명수는 이두희에게 “프로그래머 하면 게임을 개발하면 대박이 나지 않냐”며 “게임 만들 생각은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두희는 “게임 개발을 하는 꿈을 가지고 판교 게임회사에 취업했다. 하지만 저랑 안 맞더라. 결국 퇴사했다”며 “게임은 섬세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제가 덜렁이라 구멍이 많았다. 1년 반 만에 사표를 냈다”고 고백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을 중퇴했다는 이두희는 “서울대는 운좋게 들어갔다. 고1 때 방황했다. 한 과목은 반에서 30등도 했다”며 “고2 때 정신 차리고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고3 때 게임에 빠져서 재수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두희는 “아내 지숙이 먹고 싶어하는 걸 다 사줄 정도다. 매일 소고기, 초밥을 먹을 정도는 된다”라면서 “사고 싶어하는 것도 다 사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명품 가방도 사줄 수 있냐”고 물었고 이두희는 “사줄 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두희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김정은 대화 손짓에 “트럼프 조건없는 대화 가능”
“다주택 매물 쌓여 8억 낮추기도, 강남권 집값 하락 4월까지 갈듯”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