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또 살 빠졌네… 팬들 “자기 관리 또 실패” 지적에 “미안해요” 웃음

뉴스1 입력 2021-03-08 17:50수정 2021-03-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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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인스타그램© 뉴스1
가수 싸이가 또 자기 관리에 실패했다고 인정해 웃음을 줬다.

8일 싸이는 인스타그램에 “제시야 춤이란 말이다”라며 가수 제시와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싸이는 자신의 회사 소속 가수인 제시의 컴백을 앞두고 함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에서 제시는 싸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춤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팬들은 싸이의 ‘관리 실패’를 지적했다. 싸이의 ‘푸근한’ 몸매를 유지하지 못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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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형 허벅지 왜 그래요? 자기관리 또 실패했나요?”라고 적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와 진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싸이는 “관리한다고 한 건데 미안해요”라고 답글을 적어 웃음을 선사했다.

싸이는 피네이션을 설립하고 제시, 현아, 크러쉬 등을 영입했다. 음악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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