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꽃과 함께한 우아한 일상…51세 여신 비주얼

뉴스1 입력 2021-03-05 11:17수정 2021-03-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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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내외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꽃꽂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열심히 꽃꽂이를 작업한 뒤 이를 감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스타일임에도 독보적인 우아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51세다. 그는 지난 2009년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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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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