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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임신 27주 차 근황 공개…불러온 배
뉴스1
업데이트
2021-03-02 14:14
2021년 3월 2일 14시 14분
입력
2021-03-02 13:57
2021년 3월 2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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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 뉴스1
임신 27주 차인 가수 나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나비는 “어제는 비도 엄청 내리고 강풍주의보까지 떠서 숙소에 콕 박혀있었는데 오늘은 날이 갰어요, 넷플릭스 없었음 진짜 심심했을 뻔, 오늘은 꼭 호떡을 먹으러 갈 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원피스를 입고 배에 손을 얹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27주 차인 나비는 배가 불러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TV조선 ‘미스트롯2’을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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