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하균, 최대훈 의심에 “내가 강민아 죽였냐고?”

뉴스1 입력 2021-02-27 00:08수정 2021-02-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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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괴물’ © 뉴스1
‘괴물’ 신하균이 최대훈의 의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연출 심나연)에서는 20년 전 만양을 발칵 뒤집었던 범죄와 같은 수법의 범죄에 희생당한 강민정(강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동식(신하균 분)은 박정제(최대훈 분)를 찾아갔다. 이동식은 박정제에게 “넌 이번에 빠져. 듣지도, 보지도 말고, 오늘 지금 여기 없었던 거로 해”라며 서고에서 나가라고 명령했다.

그러자 박정제는 이동식에게 “이번이라는 거, 민정이야? 민정이 네가 그랬니?”라고 추궁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자 이동식은 “내가 민정이를 죽였냐고?”라고 되물으며 충격을 안겼다.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한주원(여진구 분)이 엿들었고, 이내 걸려온 휴대전화 진동 소리에 이동식과 박정제는 인기척을 느끼고 숨죽이며 대화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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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이 서고 복도에서 사라진 뒤, 이동식은 박정제에게 “누가 우리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널 보는 게 문제다”고 경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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