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SNS 계정 오픈…여전한 미모+9개월 딸 공개

뉴스1 입력 2021-02-26 15:05수정 2021-02-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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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최지우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새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최지우의 일상이 담겨있다.

최지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최지우는 손에 마스크를 쥔 채 소파에 앉아있다. 긴 머리와 하얀 피부 등 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최지우는 이 계정에 자신의 독사진 뿐 아니라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얼굴이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모녀의 행복한 순간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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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5월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1975년생인 그는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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