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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해킹 메시지에 격한 분노 “이 쓰레기는 또 뭐야”
뉴스1
업데이트
2021-02-17 11:07
2021년 2월 17일 11시 07분
입력
2021-02-17 10:07
2021년 2월 17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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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가 해킹 메시지에 격하게 분노했다.
하리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질리지 않는 쓰레기는 또 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리수가 올린 이미지에는 인스타그램에 저작권 침해 게시물이 올라와 이용자의 불만이 접수됐다며 링크 클릭을 유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앞서 여러 스타들이 토로했던 해킹 수법으로 알려져 있다.
하리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메시지
이에 대해 하리수는 “지난 번에도 한 번 이렇게 해킹 시도하더니 똑같은 방법으로”라며 “진짜 이런 것들은 세상을 왜 사는지 모르겠네, 남의 것 탐내지 말고 열심히 일해서 피 땀 흘려가며 살라”고 분노를 표했다.
그러면서 하리수는 “값진 인생을 좀 살아보라”며 “생일날 기분 좋았었는데 병균보다 못한 인생 사는 XX가 진짜”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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