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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휴가’ 엑소 디오, 늠름한 군복 자태…훈훈 비주얼
뉴스1
업데이트
2021-01-04 15:22
2021년 1월 4일 15시 22분
입력
2021-01-04 15:21
2021년 1월 4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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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병무청 SNS © 뉴스1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병무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당신을 병무청이 응원한다”는 글과 함께 디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있는 디오가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늠름한 군인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디오는 오는 25일 전역을 앞둔 가운데, 현재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온 상태며 부대 복귀 없이 군 복무를 마칠 예정이다.
디오는 지난 2019년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방공대대에서 조리병으로 복무했다.
한편 디오는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러브 샷’ 등의 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활약했고, 김용화 감독의 영화 ‘더 문’(가제)로 복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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