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강우, 아내에 서운 “멜로 영화 찍어도 질투 안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1 16:05
2020년 12월 11일 16시 05분
입력
2020-12-11 16:03
2020년 12월 11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새해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강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MC로 나선다.
오는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하는 SBSTV ‘미우새’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김강우가 스페셜MC로 등장하자 모(母)벤져스는 “실물이 훨씬 어려 보인다”, “여기서 볼 줄 꿈에도 생각 못 했다”며 폭풍 환호했다.
올해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김강우는 어머니들 앞에서 운명적이었던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생활의 귀여운 불만까지 털어놓는다.
김강우는 “멜로 영화를 찍어도 아내가 질투를 하지 않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표출하는가 하면 “어떤 날은 날 약 올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깔끔한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아내의 행동을 폭로하기도 했다.
또 MC 서장훈 못지 않게 단정함을 중시한다는 김강우는 과거 구멍이 난 속옷을 버리지 못한 이유도 고백해 서장훈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기정 광주시장·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전남 통합 즉각 추진”
국토부, 주택공급 전담 컨트롤타워 출범…“수도권 135만호 신속 공급”
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국민 보고 정치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