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11세 연상 지연수와 6년만에 파경…누리꾼 위로 이어져

뉴스1 입력 2020-11-26 14:08수정 2020-1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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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왼쪽)와 지연수/사진제공=NH EMG, 에스드림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29)가 아내이자 모델 지연수(40)와 파경을 맞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딨다.

26일 일라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와 아내가 이혼하기로 결정했다”고 직접 밝히며 “난 현재 미국에 있고, 아들 마이클은 한국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비록 지금은 마이클을 볼 수 없지만 가능할 때면 언제든 그를 보러 갈 것이고, 아들이 필요로하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해 아들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혼인신고 6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이에 대해 일라이는 “지난 몇 년 간 우리를 지지해준 분들께 감사하고, 결국 이렇게 끝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일라이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뒤 네티즌들은 “응원하던 부부였는데 안타깝다” “일라이, 지연수 둘 다 힘내길” 등의 위로와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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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라이는 지난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다. 지난해 팀을 탈퇴한 일라이는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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