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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환한 미소도 닮은 부부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들”
뉴스1
업데이트
2020-11-18 11:36
2020년 11월 18일 11시 36분
입력
2020-11-18 11:35
2020년 11월 18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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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인스타그램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은 어느 날, 공기 좋은 어느 장소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때 무슨 이야기에 웃었는지? 뭘 보면서 웃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화사하게 웃고 있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남편 최수종 역시도 활짝 웃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두 사람 모두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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