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하루 작곡가’ 앰프스타일 예은수, 급병으로 6일 33세 사망…추모

뉴스1 입력 2020-09-08 07:35수정 2020-09-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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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하루 공식 SNS © 뉴스1
2인조 밴드 달의하루 작곡가 앰프스타일(ampstyle, 본명 예은수)이 33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달의하루 팀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7일 “달의하루의 작곡가 고(故) 앰프스타일님께서 갑작스러운 급병으로 인해 지난 9월6일 작고하셨습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발효에 따라 일반 방문객, 팬분들의 방문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인터넷 상에 개인정보, 장례식장 위치 등 무분별하게 공유되고 있고, 유튜브 트위터를 매개체로 추측성 허위 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며 “고인이 가시는 길 편안하게 떠나실 수 있도록 이러한 사실, 거짓 유포는 삼가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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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스타일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편 달의하루는 작곡가 앰프스타일과 보컬 초희로 이뤄진 2인조 밴드로 ‘염라’ ‘너로피어오라’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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