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형 아나운서, 김대헌 호반건설 부사장과 교제…결혼설은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7-28 08:25
2020년 7월 28일 08시 25분
입력
2020-07-28 08:22
2020년 7월 28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형 SBS 아나운서. SBS제공
김대헌 호반건설 미래전략실장(부사장)과 김민형 SBS 아나운서가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SBS뉴스는 27일 언론 등을 통해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 부사장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서 열애설이 불거진 뒤 제기한 결혼설에 대해선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 부사장은 호반그룹 총수인 김상열 회장의 장남이다. 그는 호반건설의 지분 54.73%(151만여 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스타트업 육성 및 인수·합병(M&A) 등 호반건설의 미래 전략을 김 부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SBS에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투나잇’ ‘궁금한이야기Y’를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붉은색 문신했다가” 전신 탈모, 피부 박탈, 무한증까지…
NYT “美-대만 관세 곧 타결, TSMC 추가 공장 짓는 조건으로 관세 15%로 인하”
김병기 “차라리 제명 당할지언정 스스로 떠나지 못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