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딸 추사랑 번쩍 들고 요가중…롱다리 모녀

뉴스1 입력 2020-07-01 10:00수정 2020-07-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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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SNS © 뉴스1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헬로. 요가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하와이의 해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모래사장에 누워 추사랑을 번쩍 들고 있고, 추사랑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추사랑의 남다른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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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 2011년 추사랑을 얻었다. 추사랑은 앞서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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