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용수, 美시민권자와 열애 고백…“동화 같은 이야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15 10:59
2020년 5월 15일 10시 59분
입력
2020-05-15 10:51
2020년 5월 15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승만(좌)과 엄용수(우). 사진=유튜브 ‘서승만TV‘ 캡처
개그맨 엄용수(67)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엄용수는 지난 12일 개그맨 서승만의 유튜브 채널 ‘서승만TV’를 통해 연하의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엄용수는 “저를 아끼는 한 여성 팬께서 ‘불행한 일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제 코미니를 생각하면서 외로움을 잊고 괴로움을 덜었다’고 하시더라”라며 “그분이 저에게 ‘사귀면 어떻겠냐’고 하셨다. 이건 동화 같은 이야기다”라며 열애 과정을 직접 전했다.
엄용수는 “이건 로또 당첨되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이라며 “세계 70억 인구 가운데 내가 어떻게 그 분의 가장 가까운 남자가 되겠나. 약 70억 명 중에 한 사람이 선택받는 것”이라고 했다.
엄용수는 열애 상대에 대해 “미국 시민권자”라고 소개하면서 “그분은 저보다 더 지적이고, 폭이 넓으시다. 대단한 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 ‘어떻게 만난 적도 없는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인연이 되냐)’ 하는데, 제가 미국에 갔었고 그분도 미국에서 저를 만나러 왔었다”고 밝혔다.
엄용수는 연인과의 나이 차이를 묻자 “사람들이 제가 어린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런 유언비어에 속지 마시라”라며 “저는 한번도 그런 욕심을 낸 적이 없다. 어떻게 만나다 보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분을 만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열애 상대와 나이 차는) 10여 년 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가안정 동참” 파리바게뜨 11종 가격 내린다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