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박성광, 예비신부 이솔이에 “사랑해” 영상편지
뉴스1
입력
2020-03-07 22:23
2020년 3월 7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 뉴스1
‘개그콘서트’ 박성광이 예비신부 이솔이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박성광이 오는 5월 결혼한다는 소식으로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봉선은 “박성광씨가 5월 초에 결혼한다”며 “축하는 축하고 서운한 게 있다. 직접 못 듣고 기사로 접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간 박성광’ 팀은 “회의를 하고 있는데 팀 몰래 웨딩 촬영을 하고 왔더라”고 폭로했고, 당황한 박성광은 “3월 중순 쯤 결혼 소식 알리려 했는데 의도치 않게 기사가 먼저 나갔다.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성광은 “프러포즈는 했다. 라디오에서 했다”고 말했지만, ‘개그콘서트’ 동료들은 직접 하라고 성화였다. 이에 박성광은 이솔이를 위한 영상편지를 띄우며 “사랑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회광은 “저는 (이솔이를) 실제로 뵀다. ‘개그콘서트’ 야구단이 있는데 덕아웃에 아리따운 여성 분이 앉아계시더라. ‘저분 누구지?’ 했는데 너무 아름다우셔서 번호를 딸까 생각도 했었다. 나중에는 박성광씨 여자친구라고 듣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누군가는 “저것도 지어낸 얘기”라며 MSG 의혹을 제기했고, 박성광은 “확실해?”라고 물었다. 이에 김회광은 박성광에게 “당신 나한테 여자친구 빼앗길 뻔 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쿠바 정권교체 내부 협력자 물색 움직임… 中-러, 같은 날 아바나 찾아 反美연대 과시
[동아광장/정원수]‘9.99 대통령’과 너무 다른 ‘與 검찰개혁 조급증’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