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AOA 설현도 박쥐 먹었다는데…
동아일보
입력
2020-02-10 03:00
2020년 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풍문으로 들었쇼(10일 오후 11시 20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숙주로 박쥐가 지목된 가운데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박쥐 먹방’을 한 걸그룹 AOA의 설현을 언급한 이유가 드러난다. ‘도도맘 폭행 사건’ 조작 의혹에 휘말린 강용석 변호사, 두 아이의 아빠임을 밝힌 쿨의 이재훈 소식도 다룬다.
#오늘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6
[속보]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6
[속보]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가족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행복한 얼굴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