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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 차인표 모델로 한 첫 TV CF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06 17:09
2020년 2월 6일 17시 09분
입력
2020-02-06 15:12
2020년 2월 6일 15시 1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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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가 전속모델 배우 차인표와 함께 처음 촬영한 새 광고영상 ‘쓰리에이치 지압침대 킹 – 젓가락행진곡’ 편을 공개했다.
6일 쓰리에이치에 따르면 새 CF는 생활 속의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을 보여주며 공감도를 높이도록 접근했다. 현대 사회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근육통과 이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의 기능을 함께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다.
쓰리에이치는 두 번째 TV 광고 ‘베토벤합창곡’ 편을 조만간 지상파 및 케이블TV, 쓰리에이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쓰리에이치는 차인표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면서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배우 차인표의 이미지가 쓰리에이치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밝힌 바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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