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팔방미인’ 지코, 가수와 프로듀서의 광폭행보
스포츠동아
입력
2020-01-13 08:00
2020년 1월 13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코가 다방면에서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그룹 블락비에서 나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던 지코가 본업인 가수와 프로듀서의 1인 2역을 동시에 해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코는 지난해 11월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한 데 이어 13일 디지털 싱글 곡 ‘아무노래’를 선보인다.
당시 10곡을 빼곡히 담은 앨범으로 자신의 내면에 집중했다면 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을 통해서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준다는 의지다. ‘아무노래’라는 타이틀곡 제목에서도 랩과 보컬을 오가며 특유의 흥겨움을 팬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러난다.
신곡 발표와 함께 다음달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킹 오브 더 정글-웨더 체인저’(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한다.
솔로가수로 순조로운 홀로서기를 알리고 있다면 프로듀서 역할까지 공고히 다져나간다. 과거 블락비 앨범도 프로듀싱하며 가요계의 손꼽히는 ‘프로듀서 가수’로 입지를 구축한 그는 오랜만에 선배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에도 참여했다.
지코는 이달 28일 슈퍼주니어의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이야이야오’(2YA2YAO!)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가 데뷔 후 처음으로 힙합음악에 도전한다고 알려지면서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색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이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타이틀곡 녹음 동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런 힙합 리듬의 노래는 처음 해 본다”며 “너무 특이하고 재미있는 작업”이라고 말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서울 강북 더 뜨거워진 ‘얼죽신’ 열풍… 신축 상승률 강남 앞질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