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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잭슨, 박진영 비닐 의상 ‘현실 표정’ 해명 “좀 놀랐을 뿐”
뉴스1
입력
2019-12-05 17:17
2019년 12월 5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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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인스타그램 © 뉴스1
잭슨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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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의 비닐 의상에 놀란 갓세븐 잭슨이 해명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잭슨의 놀란 표정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비닐의상 #왕잭슨 아, 왜 또 나 뭐 잘못한거야?”라고 글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지난 4일 진행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마마무 화사와 함께 ‘날 떠나지마’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박진영과 화사는 ‘날 떠나지마’ 활동 당시 입었던 비닐 소재 의상을 재현했는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갓세븐 잭슨이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박진영이 잭슨의 표정에 대해 글을 올린 것이다.
이후 잭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비닐봉투 바지 등장 하고 나서 좀 놀랬던 것 뿐이다. 장담하는데 형 아니에요. 무대 보고나서 대기실 가서 좀 ‘FEVER’ 있는 것 같아요”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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