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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벨르제이, ‘제3회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5 16:21
2019년 11월 25일 16시 21분
입력
2019-11-25 16:18
2019년 11월 25일 16시 1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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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가 23일 오전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한국영화감독협회(회장 양윤호 감독), 구로구청, 전남 해남군이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 청녹채가 주관했다. 여기서 담근 김치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영화인들 등 15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손현주, 양동근, 유선, 손은서, 김보성, 손지현, 정태우, 이윤미, 문지인, 윤송아, 소나무 지수민,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해 따스한 손길을 더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동참해 힘을 보탰다.
이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한 뷰티 인플루언서 벨르제이(김혜정)는 “불우이웃 1500명에게 전달되는 김치라고 해서 정말 열심히 했어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에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따뜻한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되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인 벨르제이는 출산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40대 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동안 미모를 지녔으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SNS에 공개해 2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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