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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찾아 무한 걷기…“죽을 것 같아요”
뉴스1
입력
2019-10-10 00:08
2019년 10월 10일 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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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율희를 찾기 위해 놀이공원을 돌아다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놀이공원을 찾은 최민환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민환은 율희의 간식과 아들 재율이의 분유를 탈 온수를 구하기 위해 넓은 놀이 공원을 돌아다녔다. 간식과 온수를 구한 최민환은 율희와 재율이가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향했지만 율희와 재율이는 보이지 않았다. 너무 더워 율희가 시원한 숲길로 대피했던 것.
이어 최민환은 율희와 연락이 닿아 알려준 곳으로 갔지만 잘못 가 율희를 만나지 못했다. 결국 돌고 돌아 녹초가 되어 겨우 율희와 재율을 만날 수 있었다.
최민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1000걸음 이상 걸었다”며 걸음 측정 앱을 꺼내보였다. 이어 최민환은 드넓은 놀이공원에 너무 힘들었다며 “죽을 것 같아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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