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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1등하면 파란칠한다…두번째 앨범 ‘블루’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08 18:44
2019년 7월 8일 18시 44분
입력
2019-07-08 18:43
2019년 7월 8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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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앨범이라 덜 떨릴 줄 알았는데, 똑같이 떨려요. 첫 앨범 이후로도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아 빠르게 앨범이 나왔네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25)이 4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8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BXXX’를 공개했다.
하성운은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했지만 주목받지 못했다. 2017년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 멤버로 뽑혀 재데뷔하면서 재발견됐다.
1년6개월 동안 이 팀의 멤버로 활약하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지난 1월 워너원이 해체한 뒤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모멘트’를 내놓고 솔로 데뷔를 했다.
하성운은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전반적인 작업 과정에 모두 참여했다. 타이틀곡 ‘블루’는 서정적으로 시작, 화려한 후렴으로 전환되는 미디엄 템포 팝 장르다. 하성운은 폭발적인 보컬을 들려주는데 신경을 썼다.
앨범에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38)가 협업한 ‘라이딩’, 청량한 느낌의 ‘블루메이즈(Bluemaze)’ 등이 실렸다. 하성운은 “여름이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마냥 청량한 것만은 아니다. 하성운은 누군가는 ‘블루’를 보면 바다, 하늘을 떠올리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우울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봤다.
단순히 ‘파란색’만으로 규정할 수 없는 이미지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하성운은 그래서 앨범 제명에 미지수를 뜻하는 ‘X’를 삽입했다고 설명했다. “듣는 분들이 상상력에 따라 앨범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죠”라며 웃었다
1위 공약 역시 파랗다. 하성운은 “음악방송 엔딩 무대에서 온몸을 파란색으로 표현해보겠다”는 것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는 물론 얼굴까지도요. 하하.”
하성운은 1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26,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도 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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