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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소 띤 얼굴…송혜교, 파경 이후 첫 공식석상 등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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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13:04
2019년 7월 7일 13시 04분
입력
2019-07-07 12:59
2019년 7월 7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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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바자 홍콩 인스타그램(@harpersbazaarhk)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파경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송혜교는 지난 6일 중국 하이난의 쇼핑센터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하퍼스바자홍콩’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살짝 웨이브 진 머리스타일에 플라워 패턴의 흰색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가벼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날 행사는 올 초부터 예정됐던 행사로 전해졌다.
한편 2017년 10월 결혼한 송혜교와 송중기는 결혼 1년 8개월만인 지난달 파경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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